지피지기
이번 IBM 디벨로퍼웍스 기사는 지피지기입니다. 오랜만에 쓴 기사네요(IBM 사이트에 공개되기 전에 미리 보신 분들은 다시 확인하세요 -- 업데이트 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나와 남을 이해하는 도구로 인지 유형 검사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 이론을 IT 종사자들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원래는 KAI와 MBTI, Big Five 세가지를 합쳐서 소개하려고 했는데(실용적 면에서는 이 세가지만 알면 성격/인지 유형 테스트에 대해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중도에 Extract an Article 리팩토링을 했습니다.

AC2 과정 중에서는 위 세 가지(및 기타 조사방법)를 모두 심도 깊게 다루게 될 것입니다.

--김창준
by 애자일컨설팅 | 2009/10/28 17:34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agile.egloos.com/tb/51543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그릴 at 2009/10/28 18:28
헐~
프로그래머 평균을 안 밝히다니...
떡밥 제대론데요?
Commented by 김종욱 at 2009/10/29 19:28
흥미롭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KAI 테스트를 해보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정수 at 2009/10/30 01:49
예전에 팀원들의 MBTI를 모두 조사해두었는데, 팀원 각 사람을 떠올리면서 적용해보면 재미있겠네요.
Commented by 청하 sozu at 2009/10/30 14:20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머 평균이 궁금하네요~ㅎ
변화 도입의 전략은 제게는 큰 힌트를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Site Me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