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당신은 몇년 차? IBM 디벨로퍼웍스에 김창준씨의 새 글이 "당신은 몇년 차?"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전체적으로 좋은 글이니 개발자로서 걸어야 하는 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 둘 것을 추천한다.다만, 다음과 같은 예는 아마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요즘 1만 시간 법칙이 유행이다. 국내외에 여러 책에서 그 법칙을 언급하고 있다(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라는 책이 야기하는 오해에 대해 내가 블로그에 쓴 「1만 시간 법칙에 ......more
... 동기가 있어야 하고구체적인 피드백을 적절한 시기에 받아야 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반복한다고 해서 달인이 될 수 없습니다. (IT 종사자의 맥락에서는 "당신은 몇 년 차"라는 글을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특정 영역에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혹시 그 일을 내가 양치질 하듯이 수십년을 단순히 반복해 온 것은 ... more
Commented by john6 at 2009/03/31 20:5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친구가 한 중소기업에 입사할 때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받아서 하는 걸 본 적 있습니다. 채용자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랜 경력이 반드시 그 사람의 실력을 보장할 수는 없는 것이겠죠. 주변에도 꽤 보게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