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신드롬
이번 달 IBM 디벨로퍼웍스 기사입니다. 파랑새 신드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미지 출처는 위키피디어)

저는 파랑새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파랑새는 오로지 집밖에서 찾는 것만으로는 얻을 수 없고, 지금 여기에서 파랑새를 구하려는 태도와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파랑새를 찾으러 여러번 이직을 했지만 역시 파랑새를 찾고 있는 분, 혹은 파랑새를 찾으러 새 회사, 조직을 만들었지만 내가 떠난 회사와 비슷한 모양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분들을 위한 글로, IT 배경이 있는 분, 없는 분 모두 읽으실 수 있습니다.

--김창준
by 애자일컨설팅 | 2008/10/24 13:28 | 트랙백(3) | 핑백(1)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agile.egloos.com/tb/46897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at 2008/10/30 04:49

제목 : 얼마나 회사에서 쇼를 하나요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1021/ 창준아저씨의 멋진 글이 하나 있네요. 제목이 칼입니다. "파랑새 신드롬(증후군)" 애자일의 기본 정신이 "현재 자신이 있는 곳에서 여러 가지 이슈들 중에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면 바로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직(시스템)이란 구성원의 색깔에 따라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사장이......more

Tracked from lambmee2.0 at 2008/11/12 20:12

제목 : 파랑새를 찾아
 파랑새 신드롬이라는 김창준씨 글이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1021/ 대개 출산을 기점으로 무임금 노동자로 취업시장에서 종이호랑이가 되어버리는 고학력여성들의 기사도 덧붙인다. http://blog.naver.com/maingate1/90005107055 가사노동과 육아에 6년째 종사하고 있는 나는, 가끔 너무너무 억울해서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가 있다. 여자로 태어나......more

Tracked from 대지여신의 마법사 Ga.. at 2009/04/18 01:47

제목 : 시민활동가로서의 첫 회고
제가 시민활동을 시작한지 어언 두 달이 흘렀습니다. 글을 쓰겠다며 본래 전공인 컴퓨터를 내려놓은 것도 이미 3년 전 이야기로군요. 늦깎이로 군 생활을 한 탓도 있고, 첫 작품을 곧 블로그에 연재하긴 하겠지만, 저술가로의 길이 솔직히 그리 순탄치 만은 않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요.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허나 한편으로는 마음이 평온하기도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내 길이다!'라는 확신도 있구요. 이 글을 ......more

Linked at 애자일 이야기 : There'.. at 2009/08/21 12:07

... 휴가를 쓰면서 말이죠. 저는 앞서의 두 "을"로 부터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회사가 망해도 살아남을 사람들이다. 꾸준히 자기계발을 할 사람들이다. 파랑새를 가까운 곳에서 찾거나 만드는 분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혹은 자기 투자에 주저하는 때면 이 분들을 떠올립니다. --김창준 ... more

Commented by 윤신주 at 2008/10/24 14:5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 파랑새를 가지고 있다면, 10년 후에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
지금 파랑새를 찾고 있다면, 10년 후에도 찾아 헤메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파랑새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 모습은 모두 다 다르겠죠.

참 어렵지만, 재미있습니다.

켄트백 마지막 글귀의 마지막 단어가 today가 아니라 right now 였으면, 좀 더 감동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Commented by 상희스타일 at 2008/10/24 15:3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addog at 2008/10/25 01:47
엔지니어로서...
자기가 원하는 세상이 "이미" 만들어져있는 세상을 찾으려고 한다면,
에... "난 내 가치가 중요하지 않아"라는 얘기잖아요.
파랑새나 공짜 점심이나... 날로 먹겠다라는 생각만 없다면,
굳이 파랑새 찾아 헤매는 사람도 없을 텐데요...
Commented by kspil at 2008/11/01 15:54
도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띨띨 at 2008/11/03 17:4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꾸려고 했었지만, 바꾸지 못해, 바꿨던 사람 올림.
Commented by mark at 2008/11/06 02:58
저 또한 파랑새를 찾고 있었습니다. 직장을 바꾸고,..그러나...직장을 바꾸었습니다.
이번주 첫 출근이었는데, 대전에 출장와 있습니다..ㅋㅋ
글을 읽고, 마음에 동요가 일었습니다. '파랑새는 멀지 않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