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든 언어
A language that doesn’t affect the way you think about programming, is not worth knowing. --Alan Perlis

프로그래밍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지 않는 언어는 알 가치가 없다. --앨런 펄리스


이번 달 IBM 디벨로퍼웍스 기사를 썼습니다. 제목은 "나를 만든 언어"입니다.

--김창준
by 애자일컨설팅 | 2008/08/21 11:19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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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애자일 이야기 : 한국 J 언.. at 2009/04/07 13:24

... J 언어라고 여기에서 몇 번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게 큰 영향을 준 언어 중 하나이지요.한국 J 언어 사용자 위키가 있긴 한데, 좀 더 긴밀하고 편안한 소통을 위해 메일링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관심있는 분들은 가입하세요.J를 잘 모르지만 언젠 ... more

Commented by all2one at 2008/08/21 12:00
잘 읽었습니다. ^^ lo와 J라는 언어는 처음 들어봤는데, 관심이 가는군요...
Commented by SUN+MOON at 2008/08/21 14:24
전 '나를 만든 블로거' 내지 '나를 만든 사람' 등의 글을 쓰고 싶어지네요.
우선 그 이전에 나 '잘' 만들어야 겠네요. 이뤄낸게 있어야 그 대상자들도 의미가
있을듯 ㅎㅎ

언제나 유익한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ee at 2008/08/21 17:23
lo 언어 홈피좀 알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관심이 가는군요
Commented by 박군 at 2008/08/22 00:03
잘 읽었습니다. ^^
나의 생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것, 그게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었은 아니든..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만큼 그 뭔가가 가진 가치나 의미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이것 저것 접해볼 때마다 각 언어의 철학과 파워에 놀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mastercho at 2008/08/22 11:25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ärker.) -- 니체
동감이 가는 명언이네요...
군대적 시절이 자꾸 떠오른다는....

Commented by jeon at 2008/08/22 16:5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lo , J 관하여 참고할만 사이트가 있을까요?
검색해도 못찾겠네요.^^
Commented by 애자일컨설팅 at 2008/08/24 14:22
io는 아래에 Kr015se님이 알려주신 위치로 가면 되고요, 홍민희씨가 국내 io언어 사용자 모임을 만들어서 사이트도 운영했는데(http://iolanguage.kr) 지금은 접속이 안되고, 대신 국문 튜터리얼은 볼 수 있습니다. http://justhing.dahlia.kr/io-tutorial-for-programmer/

J언어는 http://jsoftware.com 으로 가시면 되는데, 국내 사용자 모임은 http://jaylang.org 에 있습니다.
Commented by 나는먼지 at 2008/08/22 17:17
안녕하세요? 김창준님~! 창준님의 글을 접한지 얼마되지는 않았는데 읽는 글마다 참 정갈하네요. 애자일덕에 창준님글을 본것도 행운이고 운명인듯합니다. 요번글도 저에게 의미깊은 내용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Kr015se at 2008/08/23 07:13
http://www.iolanguage.com/ 여기가 Io 공식 사이트고요, 국내 포럼도 하나 있었는데 접속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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