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에 관심있는 사람 모여라!
최초 애자일 토론회(OST)를 엽니다.

애자일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이 궁금하십니까? 애자일 OST로 오십시오.

아쉽게도 시간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입니다.

신청은 http://xper.org/wiki/xp/AgileOst2007 에서 해주세요.

--김창준
by 애자일컨설팅 | 2007/09/27 16:12 | 트랙백(11) | 핑백(3)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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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정의의소의 블로그 at 2007/09/28 00:21

제목 : Agile OST 2007
김창준님의 주관으로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OST(Open Space Technology)가 열립니다.: Agile OST 2007이번 OST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주제가 아래로 제한되어 있지는 않을 겁니다.- 게임 개발에서의 애자일- 웹기획/개발에서의 애자일- 테스트 자동화- C 언어 프로젝트에서의 애자일- 애자일 퍼뜨리기- 일과 삶의 균형 되찾기/유지하기 (혹은 더 짧은 시간 일하기)- ... 예전 글처럼 최근? 게임 업계에서 Agi......more

Tracked from Flying Mate at 2007/09/29 20:37

제목 : 애자일 방법론 Open Space Technology
애자일 방법론 OST가 오늘 KBS신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OST는 Open Space Technology의 줄임말이다. 언컨퍼런스 형태의 토론방식으로, 참석자 개개인의 참여도와 기여도를 높일 수 있다. 발표자가 한 명씩 나와 자신의 지식을 강연하는 방식이 아니라, 소그룹을 이루어 주제를 정하고 개개인이 자신의 경험담이나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시작 전, OST참여 방법에 대해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님의 간단한 브리핑을 들었고, ......more

Tracked from My scribbling at 2007/09/29 23:03

제목 : OST 중 '삶과 일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
OST 관련 글 : 애자일에 관심있는 사람 모여라!9월 29일 토요일 오후 주차비가 한 시간에 6000원인 여의도에 ( ㅠ ㅠ 나중에 안 사실이다. 다음부터 차는 절대 놓고 간다.)Agile 관련 모임에 참여하러 다녀왔다. OST 라는 형태의 열려진 토론 방식을 처음 접하며 중간중간 5분의 휴식시간이 아까운알찬 4시간을 보냈다.Agile OST 참여했던 세션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세션이 바로 '삶과 일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이었다. 그......more

Tracked from EnTheos Life at 2007/09/30 18:38

제목 : AgileOST 2007 후기
CBT를 끝내고, 긴 연휴기간 동안 내리 책만 파다가 AgileOST 2007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인라인에 빠져있을때는 시도때도 없이 찾았던 여의도였는데, 그 사이 정말 많이 - 그리고 세련되게 바뀐 모습에 깜짝 놀랐네요. 너무 일찍 도착해서 그런가 입구에서 출입을 제지 당하고 마침 도착한 성영씨와 샌드위치를 나눠먹고 아는 분도 만나 인사 나누고 조금 늦게 5층 국제회의실에 입장했습니다. (아, 도우미였는데 죄송) 김창준님의 간단한 설명 후......more

Tracked from Learning Reiot at 2007/10/01 04:15

제목 : AgileOST2007
지난 토요일 KBS 별관에서 진행되었던 Agile OST 2007 에 다녀왔다. 미처 등록하지 못한 상태에서 마감되었는데, 김기웅님의 도움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이름 체크를 하지는 ......more

Tracked from Learning Reiot at 2007/10/01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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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방법론에 대한 OST(OpenSpaceTechnology)에 다녀왔습니다. OST 취지에 맞게 다양한 트랙들을 기웃거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실제 어려움을 격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인 “새로운 시도를 싫어하......more

Tracked from 승렬님의 기록장-.- at 2007/10/01 10:48

제목 : Agile OST 2007 후기
지난 토요일에 Agile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언컨퍼런스 형식의 모임을 애자일컨설팅의 김창준님 제의로 가졌습니다.근본적인 부분부터 프로세스의 한 부분에 대한 경험 공유까지 즐거운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개인적으로는 p-camp에 이은 두번째 OST였는데, p-camp에서 워낙 쌩쑈를 했더니 기억하는 분들도 몇 분 계셔서 쑥쓰럽고 즐거웠습니다-.-;세션은 세 시간대로 나눠서 진행 되었는데, 저번에 진행하다 맥 다 빠진 기억이 있어서 오늘......more

Tracked from 밀피유☆이야기 at 2007/10/01 16:26

제목 : AgileOST
꼭 애자일이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요즈음 '이런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고,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는 개발 방법들이 가진 특징은 애자일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과 꽤 비슷합니다. 물론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충실한 문서화나 고전적인 폭포수 모델에 입각한 작업 방식은 그 나름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많은 쓸모가 적은 부산물에 문서가 포함되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의 문서화는 언제나 필요하고, 폭포수 모델에 입각한......more

Tracked from 밀피유☆이야기 at 2007/10/01 16:26

제목 : AgileOST
꼭 애자일이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요즈음 '이런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고,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는 개발 방법들이 가진 특징은 애자일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과 꽤 비슷합니다. 물론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충실한 문서화나 고전적인 폭포수 모델에 입각한 작업 방식은 그 나름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많은 쓸모가 적은 부산물에 문서가 포함되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의 문서화는 언제나 필요하고, 폭포수 모델에 입각한......more

Tracked from 감자의 이야기 at 2007/10/01 23:33

제목 : Agile OST 2007 후기
저번주 토요일(2007.09.30)에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OST (Open Space Technology 일종의 토론회?)에 참여했다.KBS '세상을 바꾸는 힘 U'에 몇몇 부분이 방송 예정 될꺼구 그래서 장소는 KBS에서 마련해 주었다고 한다.이번 OST는 3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졌고, 다양한 주제들이 이야기 되었다. (http://agileconsulting.kr/kbsost/moin.cgi <== 현재는 여기에 OST 내용들이 정리되......more

Linked at june님의 글 - [2007.. at 2007/09/27 20:29

... 0 metoo 애자일에 관심있는 사람 모여라! 오후 8시 29분 ... more

Linked at sosa0sa.com &ra.. at 2007/10/01 00:32

... AgileOST 모임 후기라는데 요즘 한창 관심을 두고 있는 Agile. XP하면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김창준씨가 Agile에 대한 경험담을 서로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단다. 그 모임 후기 내용이 정리되고 있는 위키가 있다. 경험이 있거도 혹은 없어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내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아 ... more

Linked at 애자일 이야기 : 애자일 OS.. at 2007/10/04 00:59

... 애자일 OST가 지난 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KBS 신관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행사 내용과 인터뷰 등은 KBS에서 10월 11일 오전 10시부터 하는 "세상을 바꾸는 당신 U"라 ... more

Commented by 잎푸른 at 2007/09/27 19:19
도우미로 신청했습니다.
아는 것은 없지만 한 수 배우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09/28 01: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28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애자일컨설팅 at 2007/09/28 09:52
참여 자격에 대해 질문을 하신 분들이 있었는데, OST의 참여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OST의 주제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을 것. 알고 싶은 열정이 있어도 되고, 알려주고 싶은 열정이 있어도 되고.
Commented by 로망 at 2007/09/29 02:18
개인적인 사정으로 철야하는 관계로, 저 ( 조동현 ) 제외 시키고, 대기자 1번인 장회수님 참석자로 수정하였습니다.
가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네요...orz
Commented by 죄송요 at 2007/09/29 19:21
제가 신청자중 자리가 비면 대기자 중 1번을 올려야 하는지 모르고 제 이름을 올려 버렸네요.
오늘 좋은 경험 하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이병준 at 2007/10/02 14:14
한번 가보고싶은데 시간이 안되는군요. :-(
그나저나 xper.org 오늘 하루종일 접속이 느린데 왜그런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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