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주도 블로그?
올릴 글을 선정하는 과정을 조금 바꿔보려고 합니다. 일종의 실험입니다.

제가 쓸 수 있는 후보글들의 목록을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독자분들께서 읽고 싶은 글이 있다면 댓글이나 트랙백 등을 통해 제가 그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써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걸 참고로 다음 글을 선정하겠습니다. (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카드는 위대해
    • IDEO의 메소드 카드, Creative Whack Pack, 타로 카드, 주역, 인덱스 카드, CRC 카드 등
  • 기능 최소주의
    •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 보기, Wardish, Getting Real, 스티브 잡스 등
  • IT 서적 번역
  • 의사 결정
    • Naturalistic Decision Making vs. Rational Decision Making, 등등
  •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두 종류의 천재)
    • 모짜르트와 베토벤, 다익스트라, "그 나이 때 넌 뭐했니" 등등
  • 프로그래머와 수학
    • 수학이 도움이 되나, 어떤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책은? 등등
  • 오래된 미래와 소프트웨어
    • 헬레나 노르베리-호지의 강연을 다녀와서, 지식 산업에 적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등
이 외에도 원하시는 글이 있으면 댓글로 요청해주세요.

--김창준
by 애자일컨설팅 | 2006/07/05 17:05 | 트랙백(1) | 덧글(46)
트랙백 주소 : http://agile.egloos.com/tb/22018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wisehouse's .. at 2008/06/10 13:40

제목 : 처루의 느낌
이런 것도 재미 있을 거 같아요....more

Commented by aLex at 2006/07/05 17:53
새로운 시도 늘 관심두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IT서적 번역"에 한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utena at 2006/07/05 18:09
젊어 성공 늙어 성공 어떨까요? 제가 듣기로 과학계열은 젊어서 열심히 배운후 30대에 피크로 왕창 쏟아낸 뒤에 천천히 사그라드는 거라고..-_- 60,70이 되어서도 쏟아내는 예외가 있긴 하지만..그리고 제 생각엔 시작이 똑같고 남들보다 오래 쏟아내는 부류와 늦게 시작해서 늦게 쏟아내는 부류 같이 질적으로 다른 것들도 구분해야할 듯한데..핀트는 다를지 모르겠습니다만 한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byzin at 2006/07/05 18:38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 뭘 배우셨나요?
그는 대체 프로그래밍을 할때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방식으로 코딩을 하는 지 궁금해요!! ^^
Commented by 시즈하 at 2006/07/05 18:57
"프로그래머와 수학"에 한표 던집니다.
저도 예전에 프로그래밍과 수학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곤 해서,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Commented by 만성피로 at 2006/07/05 19:03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에 +1 입니다.
Commented by 장금양 at 2006/07/05 19:15
'IT 서적 번역'에 한표
제가 직접 좋은 글을 쓰면 좋겠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대신 좋은 웹문서가 있으면 간간히 번역을 했었는데요.
요즘 처음으로 서적 번역을 시작해서 관심 가는 내용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hochan at 2006/07/05 19:16
저는 "카드는 위대해"를 고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아가씨 at 2006/07/05 19:18
알고있는 '카드'도 있고, 생소한 카드도 있고...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조금 기대되네요. ^^
Commented by 김범준 at 2006/07/05 19:21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 !!!
짝 프로그래밍을 진행하는데 좋은점을 발견하기도 하지만 어려운점이나 어떤부분에서 적용해야 하는지등의 대상과 짝 프로그래밍의 특징을 잘 살리기 위한 좋은 방안등이 관심이 갑니다. 한때 스쳐가는 방법이 되지 않기위해서.. ^^
Commented by 파라미르 at 2006/07/05 19:36
요즘 읽는 책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조직을 운용하는 사람' 인지라 사람 자체에 관심이 많습니다.

많이 요청드려서 염치없지만,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과 기능 최소주의와 사람 뽑기와 의사 결정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조성우 at 2006/07/05 20:12
"수학이 도움이 되나, 어떤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란 글을 읽고 싶네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응용수학을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대학 1학년 때도 수학에 관심이 있었고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는데 수학을 공부해두면 좋다는 말을 들어서 시작을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 1년을 마치고 바로 군대를 갔다와서 올해 2학년 1학기를 마쳤습니다. (물론 지금은 여름방학~^^)
2학년 때 수학과목 들을게 많아서 컴퓨터과목은 자료구조와 컴퓨터구조론 밖에 없고 전부 수학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우면서도 내가 배우는 이것이 어떻게 활용이 될까? 컴퓨터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라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수학과 교수님하고도 몇번 이야기해보고 했지만 그래도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는데, Image Processing, Computer Vision, Computer Networking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수학적인 테크닉을 쓰는 것을 전공하고 싶어서요.
좀 실질적인 관점에서 수학과 CS의 관계에 대해 글을 써주시면 제게 좋은 지침이 될 꺼 같네요. ^^
Commented by 허진영 at 2006/07/05 21:37
짝 프로그래밍 경험에 +1
프로그래머와 수학에도 +1 입니다. 중선거구제로... ^^;
Commented by 정영목 at 2006/07/05 21:57
오래된 미래와 소프트웨어에 한 표 던집니다. 적정 기술의 구현을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중심 테마로 다루거나, 반대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시민 운동이나 환경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등등. 건축이나 정원 가꾸기에서 소프트웨어가 영감을 받았듯이 이 둘도 서로 배울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같은 흐름 상에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XP는 이미 '인간적 크기의 기술'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주제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XP 이야기를 했더니, "그 곳에도 '적정 기술'이 등장했군요."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공감 100%.

헬레나 노르베리-호지가 어떤 주제로 강연을 했는지, 그리고 느낌과 배운점은 무엇이셨는지 궁금합니다. XP 문화를 다루는데 좋은 주제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라무네 at 2006/07/05 22:30
사람 뽑기 에 한표.. ^^ 프로그램 일은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사람에 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을 정말정말 많이 느낍니다.
Commented by TayCleed at 2006/07/06 05:19
프로그래머와 수학
수학이 도움이 되나, 어떤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책은? 등등

선배들, 친구들이랑 SoC Robot War 참가하게 되었는데, 수학이 제법 중요하다그러더라구요.. 얼마나, 어떻게 중요한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 되면 좋겠네요. ㅎ
Commented by b430 at 2006/07/06 08:39
수학에 관련된 걸로 해주세요..
수학 때문에 선택하게된 것이 있는데.. 수학이 발목을 잡는.. 쿨럭
Commented by Carrot² at 2006/07/06 09:12
"프로그래머와 수학" 을 읽고싶습니다.
몰라도 상관없다가 간간히 괴롭히는 주제더군요...
Commented by 전창경 at 2006/07/06 09:25
안녕하세요~~~ 전창경입니다.
오래된 미래와 소프트웨어 에 한표올립니다.
어떤 강연내용이었는지도 궁금하고 그걸 어떤식으로 풀어나갈지 정말 궁금하네요... ~.-a
Commented by 찰리 at 2006/07/06 10:00
"프로그래머와 수학"에 한 표 추가합니다.
Commented by hoelog at 2006/07/06 10:15
"의사결정"에 한표를 던집니다. 뭘 하더라도 할 수밖에 없는 게
의사결정인만큼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lefteye at 2006/07/06 10:47
[프로그래머와 수학]에 한표. 기왕이면 다 써주시면 더 좋구요^^
Commented by 이종화 at 2006/07/06 16:55
모든게 마음에 들지만 우선적으로 [카드는 위대해]에 한표 추가합니다.
현업에서 카드를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보를 통해 보다 원활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Commented by 프리버즈 at 2006/07/06 21:57
1주일에 하나씩, 다 해주시면 안되나요? ^^

저는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에 동의한표 던집니다. guru의 세계를 간접경험해보고 싶네요. :)
Commented by 미스티 at 2006/07/07 13:00
"짝프로그래밍 경험" 과 "의사결정" 과 "사람뽑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차례로 아이템이 선정되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6/07/07 20:02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에 한표 드립니당 ^^
Commented by 카페모카 at 2006/07/07 20:32
워드 커닝햄과 짝 프로그래밍의 단점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Commented by 카페모카 at 2006/07/07 20:34
[프로그래머와 영어]는 어떨까요? - -;
Commented by 김민재 at 2006/07/07 21:28
IT서적 번역
Because 한번도 해본적 없지만, 앞으로 해보고 싶은 거거든요. 먼저 경험하신 분으로서 출판사는 어떻게 컨택하고,, 계약은 어떻게 하고, 얼마의 기간으로 진행을 하는게 관례인지 등등,,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정말로 꼭 하고 싶은 일이니 꼬옥 조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김성안 at 2006/07/09 17:28
[IT 서적 번역]
매우 관심 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용어 처리문제, 역주 문제 등 많은 점을 알고 싶네요. ^^
Commented by 조선영 at 2006/07/10 10:36
저도 "프로그래머와 수학" 한표.^^
Commented by 탁.. at 2006/07/10 13:37
[IT서적 번역]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by 날개달기 at 2006/07/10 14:09
김창준님만의 독창적인 세미나 기획/준비/진행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정인철 at 2006/07/10 17:09
영어의 필요성?
일반적인 회화를 할때(듣고 말하기)와 소설 같은 글을 읽을때와 기술 문서를 읽을 때, 논문을 읽을 때 각각 쓰이는 영어가 다른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그렇다면, 기술만을 익히기에 충분한 기술 문서 읽기 능력만 개발하면 되겠지만, 왠지 합당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더불어 두루두루 잘할 수 있는 방법론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Commented by 안영준 at 2006/07/13 10:29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
에 대하여 꼭 다루어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6/07/15 09:28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에 한표.
Commented by 정지웅 at 2006/07/16 11:10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두 종류의 천재)
정말 기대됩니다 ^^
Commented by Spotlight at 2006/07/17 23:01
"워드 커닝햄과의 짝 프로그래밍 경험"

고수와의 짝 프로그래밍시에 기에 눌리지 않은 법 같은건 없을까요?
Commented by 라면 at 2006/07/18 00:07
안녕하세요. 저도 IDEO Method Card 샀어요! 카드를 크리에이티브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실제로 회의실에서 쓸만한 카드와 그렇지 않은 카드가 있던데.. 전 분류를 해서 쓰려구요.
창준님은 어떻게 쓰실지 궁금해요 ^^
Commented by Winter at 2006/07/20 08:06
프로그래머와 수학 - 에 한표 던집니다. ^^
Commented by 문군 at 2006/07/20 18:43
모든 항목의 기본이 되는 '의사결정' 이 젤 첫 번째가 되어야 합니다. ^^;;; 그래야 이후에 진행되는 글들을 보면서 '난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답을 얻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Commented by 성냥 at 2006/07/25 16:56
전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 사람뽑기, 그리고 염치없지만 가능하면 다 다뤄주셨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이한길 at 2006/07/25 23:30
프로그래머와 수학,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종종 찾아와 읽게 된 좋은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심플맨 at 2007/08/08 10:21
의사결정에 관련된 글에 한표 던집니다. 통계적인 어려운 얘기말고 블링크에서 얘기하는 직관(?), 인식론, 진화심리, 뇌과학 이런류의 의사결정방법이면 더 좋을텐데요.
Commented by MinLove at 2007/08/13 13:39
젊어서 성공하기 늙어서 성공하기(두 종류의 천재) 한표
Commented by 신밧드 at 2009/01/21 17:10
안녕하세요. 애자일이야기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집단지성'에 대한 글을 부탁드립니다. Wiki를 도입한 개발자로서 Daum아고라나 Wisia같은 국내 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식의 교류, 생산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전망하시는 지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김창준님의 통찰력있는 글을 기대해봅니다!!
Commented by 변강섭 at 2009/03/05 11:19
"연관(association)짓기를 통한 소통, 지식공유"에 대한 글 부탁드립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Site Meter